■ 중국은 2024년 기준 연간 수소 생산량 3,650만 톤으로 세계 1위를 기록했으며, 전체의 62%가 석탄 화학공정 기반 그레이 수소에 해당함
■ 정부는 「수소에너지 산업 발전 중장기 계획(2021~2035)」을 통해 그린수소 전환, 산업 생태계 구축, 전주기 기술 발전을 핵심 목표로 설정
■ 서북지역(산시성·간쑤성·신장)이 수소 생산의 중심지로, 풍력·태양광 자원을 활용한 그린수소 잠재력이 가장 높지만 운송·저장 인프라 부족이 주요 과제임
■ 산업 규모는 2020년 1,870억 위안에서 2024년 3,720억 위안으로 성장했으며, 2025년에는 4,500억 위안에 이를 전망임
■ 주요 국유기업(중국석화·국가에너지그룹 등)과 민간 신재생기업(LONGi 등)이 주도하며, 한국은 수소연료전지 및 저장·수송 분야 협력 기회를 모색할 수 있다고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