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G 패러다임이 탄소중립을 넘어 ‘네이처 포지티브’로 급변함에 따라 자연 훼손에 의한 리스크가 금융권의 신용·시장리스크로 직결되고 있음
■ 자연자본 관련 공시 요구는 증가되고, 특히 EU의 강력한 규제 시행으로 기업의 자연자본 관리 역량은 필수 생존 조건이 되었음
■ 글로벌 은행은 위성 데이터와 리스크 진단 플랫폼을 활용한 금융솔루션으로 신시장 선점에 나서고 있으며, 국내 금융권도 자연자본 리스크에 취약한 국내 기업의 네이처 포지티브 전환을 선도할 전방위적 대응 전략 마련이 시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