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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SK이노베이션의 새로운 기업PR 캠페인 It’s time to Act
등록일 2020-09-30 조회수 17
구분 국내
내용

■ 절전모드 영상기법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친환경 활동에 참여’ 컨셉의 기업PR캠페인

▷ SK이노베이션은 이번에는 보는 것만으로도 친환경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절전모드 켐페인을 선보임

▷ 검은색 바탕 화면의 절전모드 영상이 일반 영상보다 전력 소비량을 30% 이상 줄일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하여 개발하였으며 일반 모드 대비 절전모드 편의 전력소모 감소량을 확인하기 위해 국가공인시험기관인 ㈜HCT에 직접 실험을 의뢰한 결과, 절전모드는 일반모드 대비 전력소비량이 30% 감소

 

■ 회사의 성장 비전인 ‘그린밸런스 2030’과 브랜드 슬로건 ‘Hi !nnovation’ 합작

▷ 절전모드 형식을 유지하면서 회사의 성장 비전인 ‘그린밸런스 2030*’과 브랜드 슬로건 ‘Hi !nnovation**’에 담긴 사업의 실체들로 연출

▷ 이 캠페인은 하얀색 배경에 ‘화면이 어두워질수록 지구의 내일은 밝아집니다’라는 문구로 시작되어 ‘It’s time to Act’라는 메시지와 함께 검은색 배경의 절전모드로 전환됨

▷ 이어서 SK이노베이션이 ‘그린밸런스2030’ 달성을 위해 추진하는 전기차 배터리, 친환경 엔진오일 SK ZIC Zero, 고기능성 친환경 포장소재, 친환경 에너지 플랫폼 등이 검은색 바탕화면 위에 선으로만 표현되어 잔잔한 BGM과 함께 몰입감을 더욱 높임

 

■ 영상을 통한 소비자의 친환경 행동 참여

▷ 영상 내에서 카피 문구로만 전달하는 친환경이 아니라 실제 행동에 나서는 브랜드 액티비즘(Brand Activism)***을 기업PR 캠페인에 반영했다. 소비자들은 영상을 시청하는 것만으로도 친환경을 함께 실천할 수 있음

SK이노베이션의 2020년 기업PR캠페인 영상은 SK이노베이션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user/askinnovation)에서 시청 가능

 

(*) 그린밸런스 2030 : 지난해 SK이노베이션은 기존 사업의 환경 부정 영향을 축소하고, 친환경 사업 모델 개발을 통해 환경 마이너스 가치를 상쇄하는 ‘그린밸런스 2030’ 전략을 통해 2030년까지 환경부정영향을 0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음.

(**) Hi !nnovation : SK이노베이션 계열 ‘혁신’의 가치를 재정의하고, 혁신의 힘으로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 새로운 미래를 향해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담은 SK이노베이션의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큰 혁신(High innovation)이 만들어가는 행복한 혁신(Happy innovation), 반가운 혁신(Hi innovation)을 의미한다.

(***) 브랜드 액티비즘: 브랜드가 양심을 가진 하나의 인격체처럼 목소리를 내고 행동하는 것

 

* 원문출처 : SK이노베이션 보도자료

* 보도일자: 2020-07-23 

* 원문링크(url) :http://www.skenergy.com/company/view.asp?idx=1977&page=1&schtxt=&CompanyCode=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