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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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친환경이 곧 성장동력”, SKC의 지구를 생각한 소재들
등록일 2020-11-04 조회수 16
구분 국내
내용

SKC 지속가능보고서 발간

SKC SK그룹의 소재 전문기업으로 지난 1976년 창립해 국내 최초 폴리에스터(PET) 필름을 개발하고, 세계 최초 친환경 방식인 HPPO공법 프로필렌 옥사이드(PO) 생산공장을 준공하는 등 우리나라 필름 및 화학사업을 주도해 옴

SKC는 지난 6 29, 창사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여 보고서에 미래 성장동력 확충, 환경친화경영 정착, 이해관계자 행복 추구 등 SKC 3대 지속가능경영 지향점을 담음

SKC는 보고서를 통해 3대 미래성장동력으로 모빌리티, 반도체, 그리고 친환경을 지목하고, 환경문제에 대한 기업의 책무에 동의하며 친환경을 주요 성장동력으로 삼음

CEO 메시지를 통해 “SKC는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모빌리티·반도체·친환경 소재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플라스틱 선순환 생태계 구축을 위해 국내 기업 최초로 플라스틱 쓰레기 제거연합에 가입했고, 생분해 필름과 재활용이 가능한 PET 필름 포장재를 상업 생산하는 등 친환경 제품의 공급을 확대하고 있음

 

■ 친환경 제품, 생분해 PLA 필름과 에코라벨

SKC는 친환경 플라스틱인 생분해 PLA 필름을 국내 최초로 개발하고 세계 최초로 상용화했으며 세계 최초로 친환경 PET병 포장재 SKC 에코라벨을 개발함

▷ 보고서에 따르면 생분해 PLA필름은 옥수수 추출 성분으로 만들어 매립 조건에서 단기간에 생분해되고 유해성분이 남지 않는 친환경 소재로, SKC가 지난 2005년 국내 최초로 개발하고 2008년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하여 현재 국내에서 SKC만이 유일하게 생산하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양산 기업은 소수에 불과

▷ 현재 SKC는 스타벅스코리아의 바나나, 베이커리 등 식품 포장재, 신세계TV쇼핑의 아이스팩 포장재, 의류용 포장재, 대형마트의 야채 포장용으로도 생분해 필름을 공급하고 있음

SKC 에코라벨은 SKC 미국법인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재활용 가능 PET병 포장재로 그동안 PET병 라벨은 떼어내 폐기해야 했는데, 이런 발상을 뒤집은 친환경 소재임

▷ 라벨 표면의 잉크만 제거하면 PET병과 함께 재활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는 우수성을 인정받아 미국 플라스틱재활용업체협회(APR) 인증을 받았으며 글로벌 생활용품 제조사 콜게이트-팜올리브의 주방세제 제품, 롯데칠성음료의 대표적 제품 6종에 적용되고 있음

 

* 원문출처 : 그린포스트코리아

* 보도일자: 2020-07-27

* 원문링크(URL) : http://www.greenpost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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