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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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몽클레르, 지속 가능 소재로 만든 '바이오 다운 재킷' 출시
등록일 2020-11-06 조회수 21
구분 국외
내용

■ 몽클레르의 탄소 중립 다운 출시

▷ 몽클레르(Moncler)는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혁신적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모색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식물 원료 기반의 패브릭과 액세서리들로 제작한 탄소 중립 바이오 다운 재킷을 선보임

▷ 몽클레르 그레노블의 리사이클 라인 런칭에 이어, 기후변화 대응에 기여할 수 있는 대안을 내놓기 위한 연구와 실험을 아끼지 않고 있음

▷ 파트너사 연구개발팀과의 협업을 기반으로 탄생한 이번 바이오 다운 재킷의 겉감, 안감, 버튼과 지퍼들은 피마자에서 추출한 소재로 만듦

 

■ 지속가능한 친환경 소재 발굴

'피마자(castor plant)'는 그 자체로 지속 가능한 재생 가능성 자원으로 농업이 잘 이뤄지지 않는 건조한 지역에서 경작되기에 식량 공급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극소량의 물만 있어도 재배가 가능

▷ 피마자는 기존의 화석 기반 자원과 비교해 탄소 배출을 30%까지 줄일 수 있는 원료

▷ 환경 훼손이 적은 원료와 기술을 찾고자 노력하는 것은 지속가능성을 계속해서 비즈니스 모델에 통합시키고자 하는 몽클레르의 다짐을 보여줌

 

■ 몽클레르의 탄소 감축 노력

▷ 몽클레르가 환경과 생물 다양성 보존에 주목하는 만큼, 다운재킷이 개발되고 사용되는 동안 배출되는 탄소는 REDD+(Reducing Emissions from Deforestationand Forest Degradation Plus, 개도국의 산림파괴로 인한 탄소 배출을 줄이는 활동으로 기후변화협약에서 중요하게 다뤄지는 온실가스 감축 메커니즘) 인증을 받은 프로젝트들로 상쇄되며, 이는 주로 아마존 열대우림을 보존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음

▷ 이러한 탄소 상쇄를 통해 바이오 다운 재킷은 탄소 중립성을 띠게 됨

▷ 몽클레르는지속가능성이 어떤 최종 목적지가 아닌, 지속적으로 진행되는 하나의 개선 과정이며,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한 새로운 해결책을 끊임없이 탐색함으로써 계속될 수 있는 것이라는 것을 잘 인지하고 전 세계 및 유럽 다우존스 지속가능 경영지수(Dow Jones Sustainability Indexes)에서 섬유, 의류 및 럭셔리 제품 부문 산업 리더로 선정되어 있음

 

몽클레르, 지속가능 피마자 소재 '바이오 다운재킷' 선봬 - 싱글리스트

 

* 원문출처 : 어패럴뉴스

* 보도일자: 2019-12-13

* 원문링크(URL) : http://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idx=179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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