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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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품도 사업장도, ‘친환경’ 가치로 모두 바꾼 삼성전자 - 1
등록일 2021-01-08 조회수 32
구분 국내
내용

■ 용수 재활용 극대화, 연간 6만 8,555천 톤 용수 재활용

▷ 세계식량농업기구(FAO)의 관리기법을 활용해 사업장이 물 스트레스 또는 물 부 족 지역에 위치하고 있는지 여부를 확인한 후, 세계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WBCSD), 세계자원연구소(WRI)의 관리기법을 통해 유역 단위의 물 스트레스와 10년 단위 리스크를 파악해 리스크별 대응 전략 수립 및 실행

 

▷ 제조과정에서 사용되고 있는 용수를 최소화하고, 사용된 용수를 정화해 최대한 재사용하기 위해 노력하기 위해 사업장별로 수자원을 오수, 폐수, 공정용수, 초순수 항목으로 분류해 관리하고, 매월 수자원 항목별 재사용량을 글로벌녹색경영시스템에 입력해 관리함

 

▷ 사업장 운영 최적화, 노후 설비교체, 운영기준 개선 등 일상적인 절감 활동과 제조공정 개선, 재활용 시스템 구축 등 구조적 개선 활동을 통해 전년도(2018년) 대비 10% 증가한 6만 8,555천 톤의 용수를 재활용함

 

■ 각 프로세스별 폐기물 관리 방안 수립 및 자원순환 체계 활성화

▷ 제조과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최소화하기 위해 자원효율을 고려한 제품을 설계하고 제조공정을 개발하는 등 프로세스별 관리방안을 수립 및 운영

▷ 삼성전자는 폐기물 재활용률 95% 달성을 목표로 매월 글로벌 각 사업장의 폐기물 발생량과 재활용량을 점검하고, 목표 미달 사업장은 폐기물 처리 방법을 분석해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강구하기로 함

▷ 폐기물 관리방안은 크게 제품개발과 폐기물 배출, 폐기물 운반, 폐기물 처리 과정으로 구분해서 진행하며, 개발 시에는 에코디자인 평가 프로세스를 운영해 개발단계 친환경성(자원효율성, 환경유해성, 에너지효율성) 평가를 진행하고, 폐기물 배출 단계에서는 재활용률 목표를 수립해 저독성물질 개발 및 대체사용, 중화처리 등의 환경 유해성 저감활동을 강화함

▷ 자원순환체계 활성화를 목표로 폐기물 매립 제로화를 위한 폐기물 처리 기술 개발, 분리 배출 확대 등을 추진

▷ 2019년 구리슬러지에서 추출한 구리를 조동(구리 97%)으로 제조하는 기술을 적용해 추출된 구리를 재활용하고, 기존 소각처리 되었던 폐합성수지를 분리 배출해 재활용 수준을 높이는 활동을 인정 받아 삼성전자 화성사업장은 2019년 9월 환경부로부터 ‘자원순환선도기업 대통령상’을 수상함

 

■ 대기·수질오염물질 저감시스템 마련

▷ 대기오염물질 배출 감소를 위한 질소산화물(NOx) 저감시스템을 도입하고 촉매 산화 공정 적용, 전기 집진 설비 설치 등을 추진해 몬트리올의정서 규정에 따라 냉동기 및 냉방기기의 냉매를 오존층 파괴 영향이 적은 물질로 점진적으로 대체함

▷ 미세먼지의 주요 구성 물질인 질소산화물을 감축하기 위해 질소산화물 배출 사업장의 보일러 시설에 초저녹스버너(Low Nox Burner)를 도입하고 탈질(DeNOx) 설비를 설치해 질소산화물의 배출 농도 대비 90%를 감축했으며, 반도체 사업장에서는 설비의 마지막 처리과정에 1차 방지시설 운전을 최적화해 질소산화물 저감효율을 향상시킴

▷ 수질오염물질의 경우 폐수처리시설 가동을 최적화해 2019년 국내 사업장 기준 98%의 수질오염물질을 제거함

▷ 모든 국내 사업장에 대한 2023년 질소산화물 배출량 감축 계획을 수립하고 별도의 미세먼지 연구소를 설립해 제품 및 공정에 적용 가능한 기술적 방안을 찾기 위한 연구를 진행

 

* 원문출처 : 그린포스트코리아

* 보도일자: 2020-07-06

* 원문링크(URL) : http://www.greenpost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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