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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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렌징, 탄소-제로 TENCEL 브랜드 출시로 섬유 산업 탄소 저감활동에 박차 가해
등록일 2021-02-24 조회수 8
구분 국외
내용

■ 친환경 섬유 브랜드 TENCEL™

2019년 렌징 그룹이 발표한 지속 가능성과 기후변화에 대처 방안에 따라 렌징의 대표 섬유 브랜드인 TENCEL™은 최초의 탄소-제로 리오셀과 모달 섬유를 시장에 선보임

TENCEL™ 브랜드, 탄소 저감활동 돕는절감-협력-상쇄전략으로 업계 파트너 참여를 주도하고 제품에서 발생되는 불가피한 탄소 배출량 상쇄해 섬유 산업의 탈탄소화(decarbonization) 추진

▷ 탄소중립성의 선도적인 글로벌 프레임워크인 The CarbonNeutral Protocol®의 엄격한 지침에 따라 개발된 탄소-제로 TENCEL™ 브랜드 섬유는 섬유산업용 CarbonNeutral® 제품 인증을 획득한 바 있으며, 이는 섬유의 생산, 제조 및 유통과 연관된 탄소 배출량이 계산 및 상쇄됨을 의미함

TENCEL™ 브랜드는 ‘true carbon zero’ 캠페인의 주도 아래 온실가스 배출을 저감하는 ‘Science Based Targets’ 계획과 가속화된 지구 온난화를 저지하기 위한 유엔 지속 가능 개발 목표(United Nations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에 기여

 

■ 탄소 제로 달성 위한신소재 섬유(All-new fiber)’ 여정

CarbonNeutral® 제품 인증을 받은 새로운 탄소-제로 TENCEL™ 브랜드 리오셀 및 모달 섬유 출시

▷ 신소재는 공급망 전반에서의 탄소 배출량 및 에너지 소비량 저감에 기여할 것으로 예측

▷ 식물성 기원으로부터 유래된 생분해성 탄소-제로 TENCEL™ 브랜드 섬유로 생산되는 원단에는 제 3자가 인증한 라벨을 통해 렌징의 고객, 브랜드 및 소비자에게 지속 가능한 소재에 대한 정보를 보다 투명하게 제공할 예정

 

■ 렌징 그룹의 친환경 경영

▷ 렌징의 장기적인 ‘true carbon zero’ 캠페인의 일환으로 탈탄소화 달성 위한 에너지 절감·재생 에너지·신기술 및 공급업체 참여 아우르는 4가지 핵심 수단 마련 예정

2019년 말 2030년까지 특정 탄소 배출량을 50%까지 저감하고 2050년에는 탄소 제로화를 완성하겠다 공약하였으며 전문적인 탄소 중립성 및 기후 대책 기관인 ‘Natural Capital Partners’와 협력해 공급망 전반에 걸쳐 보다 효율적인 생산 방식을 채택, 탄소 배출량을 지속적으로 감소시키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신재생 에너지 및 신기술을 활용하는 등 TENCEL™ 모달과 리오셀 섬유의 CarbonNeutral® 인증 획득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음

TENCEL™ 브랜드는 다양한 업계 파트너사와 원자재 공급업체를 참여시켜 탄소 중립 운동에 동참 및 협력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는데, 이를 위해 렌징은 셀룰로오스 섬유 생산업체로는 최초로 Science Based Targets 계획에 참여해 업계 내 공급망 투명성을 정상화시키고 탄소 배출량이 적은 소재를 구매하는 등 전반적인 탄소 배출량을 감소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

 

 

* 원문출처 : 뉴스와이어

* 보도일자: 2020-09-25

* 원문링크(URL):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1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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