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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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삼성물산의 사업 특성 고려한 ESG 전략
등록일 2021-09-15 조회수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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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줄이는 활동

상사부문은 각자 다른 사업장의 특성을 반영해 적용 가능한 온실가스 저감 기술들을 분류한 뒤 인버터 설치 등을 통해 기존 설비를 효율화하고, 보일러 등 노후 설비를 에너지 효율이 좋은 신규 설비로 교체함

이와 더불어 건조기에서 발생하는 스팀을 재활용하는 등 다양한 방법들을 통해 온실가스를 저감하고 인도네시아 팜농장의 경우 팜의 부속물을 이용해 바이오디젤을 생산하고 경유 대체품으로 사용해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함

패션부문은 직물 제조 사업장에 난방용 증기 라인 자동 개폐 장치를 설치하고 물류센터에 고효율 LED 조명을 사용하고 매장의 하절기 개문 영업 금지 등을 통해 전년 대비 많은 양의 온실가스 배출을 감축함

리조트부문에서는 2013년부터 용인시와 폐열 공급을 체결하고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에너지를 신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등 온실가스 저감 활동을 진행해옴

 

미세먼지·석면 등 유해물질 저감

건설부문은 미세먼지로 인한 대기질 악화와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고 강화되는 법규에 대응하기 위해 IoT(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하여 건설 현장 미세먼지 및 소음 관리를 하고 있음

삼성물산은 건설 현장에 미세먼지와 소음센서를 설치하고 PC 및 모바일로 실시간 모니터링을 하고, 모니터링 중 적정 기준을 초과하면 살수를 강화하거나 장비 위치 분산, 장비 가동시간 조정 등의 대응을 함

삼성물산은 우수한 석면 조사·해체 업체를 매년 평가해 활용하는 정규등록사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데 재개발·재건축 등 대규모 철거공사, 생산시설 개·보수공사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석면을 안전하게 제거하기 위해서임

아울러 법규 수준보다 높은 석면해체 기준을 자체적으로 수립해 전 현장에 적용하는 등 안전한 석면 해체·제거를 위한 프로세스를 운영하고, 정규 등록사를 통해 석면 조사를 실시하며 석면이 확인되면 석면 해체를 위한 인허가 신고 전에 전문가의 사전검토를 거쳐 석면철거계획을 공유함

 

사업 특성 활용한 친환경 제품과 서비스 생산

삼성물산은 2019년에 싱가포르 State Court, 래미안 블레스티지 등 총 7건의 친환경 건축물 인증(G-SEED)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는데, 건설부문 공동주택 브랜드인 래미안은 단지 내 지열, 태양광 등 에너지 절감 시설들을 설치하고, 세대별로 삼성물산이 개발한 공동주택 에너지 관리 시스템 'REMS'를 적용하며 단열재와 창호 등도 고성능 제품을 사용해 냉난방 효율을 높임

패션부문은 제품의 생산·폐기 단계에서 발생하는 환경 영향을 저감하고 자원순환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재생 원료, 친환경 소재 등을 적용한 제품을 개발해 판매하고 있음

예를 들어 빈폴멘 소로나 리넨셔츠의 경우 재활용 가능한 식물 기반 재료를 37% 사용해 생산과정에서 일반 나일론보다 30% 적은 에너지, 63% 적은 온실가스를 배출함

 

* 보도일자: 2021412

* 원문출처 : 그린포스트코리아

* 원문링크(url) : http://www.greenpost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7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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