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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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본기업의 ESG전략
등록일 2021-09-15 조회수 31
구분 국외
내용

RICOHESG전략 및 성과

ESG2000년대 중반부터 이미 세계적인 테마로 부상해왔지만, 일본에서는 GPIF(연금적립금 관리운용 독립행정법인)PRI(책임투자원칙)에 서명한 2010년대 후반부터 주목받기 시작함

RICOH는 탈탄소사회의 실현을 위해 파리협정에 입각해 '2050년 밸류체인 전체의 GHG(온실효과가스) 배출 0%’를 공표,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재생가능 에너지의 적극적인 활용이 필요하다고 인식해 20174월 일본 기업 최초로 RE100에 가입함

20203월 전기전자 제조사에서 디지털서비스 회사로 사업을 전환하고 이와 동시에 RICOH그룹의 환경목표를 개정해 2030년 자사 GHG 배출량을 63% 감축(2015년 대비)으로 변경하면서 SBTi의 새로운 기준 '1.5°C 목표'에서 승인을 받음

RICOH의 환경 분야 추진 전략은 2030년까지 사내의 GHG 배출량 Scope1, 2 63%, Scope3 20% 감축(2015년 대비)을 위해 제품과 솔루션을 제공하고 전체 공급망에서 에너지 절약 및 100% 재생가능에너지 사용을 위해 생산공정 개선, 고효율 설비 도입 및 물류공정을 검토하는 것임

RICOH의 주요 환경성과에는 2019Scope1, 2 배출량 전년 대비 9.8%, 2015년 대비 23.4% 감축, 해외사업 거점에 태양광패널 설치하고 2019년부터 주력제품인 A3복합기를 조립생산하는 공장에서 사용하는 모든 전력(37GWh)을 재생가능 에너지로부터 충당 및 제품 제조 시 신규 자원 사용량 최소화, 재활용 재료 사용으로 2019년 자원절약 비율 22%로 증가 등이 있음

 

■ TOKYU, 재생에너지 사업 착수

TOKYU 부동산은 지구, 사회, 환경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미래에 새로운 가치와 에너지를 전달하는 발전소의 개발을 목표로 2014년에 재생가능에너지 사업을 시작함

TOKYU의 환경 분야 전략에는 '순환형 재투자사업 영역확대'를 목표로 태양광발전소 개발 및 운영, 태양광발전소 신규개발 및 Solar Sharing 사업 강화, 지방공공단체의 소규모 에너지 네트워크(마이크로 그리드) 검토 및 2018년부터 Renewable Japan과 함께 이와테현(岩手県)에서 발전과 농업생산이 동시에 가능한 Solar Sharing 시작 등이 있음

TOKYU의 환경 분야 성과에는 총 227MW 대규모 태양광발전소에 축전지 설치 및 스즈란 쿠시로초 태양광발전소(92MW) 를 대용량 리튬이온전지로 가동 등이 있음

 

* 보도일자: 2021831

* 원문출처 : Kotra해외시장뉴스

* 원문링크(url) : https://news.kotra.or.kr/user/globalBbs/kotranews/3/globalBbsDataView.do?setIdx=242&dataIdx=189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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